Industry
물류 · 창고
분류기·컨베이어·AMR 통합 관제와 처리량 실시간 가시화
분류기·컨베이어·크레인·AMR이 얽힌 물류센터·창고의 OT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처리량과 설비 가동을 실시간으로 관제합니다. 삼성전자 물류센터 OT 플랫폼 구축 실적을 보유합니다.
물류센터의 정지는 곧 출고 지연입니다. 설비 계층(설비→WCS→WES→WMS)에 흩어진 신호를 표준으로 모으고, 시간당 분류량·머지 대기·설비 상태를 한 화면에서 지켜보는 것 — 삼성전자 물류센터에서 검증된 방식입니다.
A 현장의 과제
제조사가 다른 분류기·컨베이어·AMR 데이터의 사일로화
시간당 처리량·정체 구간의 실시간 파악 부재
구동부(모터·롤러·벨트) 돌발 고장에 따른 라인 정지
WMS·WCS 계획과 현장 설비 데이터의 단절
B PlantPulse의 해법
물류 설비 통합 수집
분류기·컨베이어·자동창고·AMR 등 이기종 설비를 42종 프로토콜로 표준 수집합니다.
처리량 실시간 관제
시간당 분류량·슈트 잼·머지 대기·설비 가동률을 설비 신호에서 직접 집계해 정체를 즉시 드러냅니다.
구동부 예지 보전
모터·롤러·벨트의 전류·진동 시계열 기준선을 학습해 베어링 마모·벨트 슬립 징후를 사전에 잡습니다.
통합 웹 관제
구역별로 흩어진 화면을 웹 SCADA 캔버스 하나로 모으고 관제실·현장 TV에 상시 게시합니다.
WMS·WCS 연동
REST API와 이벤트 버스로 상위 시스템과 양방향 연동해 계획과 현장 실행을 잇습니다.
알람 자동 전파
정지·정체·이상 임계를 스트림 알람으로 감시해 이메일·SMS·푸시로 담당자에게 즉시 알립니다.
42종
산업 프로토콜 드라이버
8ms
엣지 수집 지연
24/7
설비·처리량 상시 관제
30~50%
비계획 정지 감소 (도입 추정)
C 적용 시나리오
분류기·컨베이어 등 물류 설비의 OT 데이터를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 관제했습니다.
삼성전자 물류센터 OT 플랫폼 구축 실적
시간당 분류량과 슈트 잼·머지 대기를 실시간 지표로 세워 정체 구간을 즉시 특정합니다.
정체 인지 시간 단축 (도입 추정)
자동창고 크레인·컨베이어 구동부의 전류·진동 기준선을 학습해 열화 징후를 조기 포착합니다.
돌발 정지 사전 예방
C 기대 성과
- 처리량·가동 가시성 확보
- 구동부 돌발 고장 사전 예방
- WMS·WCS와 현장 데이터 통합
D 자주 묻는 질문
WMS·WCS는 그대로 두고 도입할 수 있나요?
네. 제어는 기존 WCS가 그대로 담당하고, PlantPulse는 표준 프로토콜로 병행 수집해 상위 가시성·분석·예지 보전 계층을 더합니다. REST API로 양방향 연동합니다.
AMR·로봇 플릿도 연동되나요?
표준 프로토콜(OPC-UA·MQTT·Modbus 등) 기반으로 수집하며, 벤더 API 연동은 Flow의 커넥터로 구성합니다.
24시간 가동 현장이라 중단 없이 도입해야 합니다.
병행 수집 방식이라 기존 운영을 중단하지 않습니다. 구역 하나의 파일럿으로 시작해 검증 후 확장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