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ustry
풍력 · 태양광
분산 재생에너지 자산의 통합 관제와 예지 보전
바다와 산의 풍력 터빈, 흩어진 태양광 발전소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관제합니다. 예지 보전과 발전 이상 감지로 가동률과 발전 효율을 함께 높입니다. 두산 풍력 디지털 트윈 구축 경험을 보유합니다.
재생에너지 자산은 흩어져 있고, 운영 인력은 중앙에 있습니다. 원격 자산의 신호를 끊김 없이 모으고, 고장·저하 징후를 미리 짚는 것 — 두산 ICT 융합 풍력 운영 시스템으로 검증된 방식 그대로, 풍력과 태양광을 한 화면에서 운영합니다.
A 현장의 과제
원격지 분산 자산(터빈·발전소)의 상태 파악 어려움
돌발 고장·발전 저하의 원인 파악 지연
해상·산악·무인 사이트의 통신 불안정과 데이터 유실
정비 인력·시점 최적화
B PlantPulse의 해법
지도 기반 통합 관제
글로벌 사이트 맵에서 여러 발전 단지·발전소의 상태를 하나의 화면으로 실시간 관제하고 이상 사이트로 드릴다운합니다.
예지 보전
MTBF·MTTR·신뢰도 R(t)와 AI 이상탐지로 회전체 열화 징후를 사전에 잡아 정비 시점을 최적화합니다.
발전 이상 감지
일사량 대비 발전량 기준선을 AI가 학습해 저하 스트링·인버터 고장을 조기에 찾습니다. 사이트→인버터→스트링 계층 비교로 숨은 손실을 드러냅니다.
끊겨도 안 잃는 수집
통신 단절 시 최대 50만 포인트를 로컬에 적체했다가 복구 시 자동 재전송합니다. 30초 간격 자동 재접속.
전력 표준 프로토콜
DNP3·IEC 61850·Modbus 등 전력 표준을 포함한 42종 드라이버로 이기종 터빈·인버터·계측기를 연결합니다.
알람·정비 워크플로
이상 감지 → 확인(Ack) → 조치 리포트를 추적하고 이메일·SMS·푸시로 담당자에게 전파합니다.
24/7
원격 자산 상시 감시
50만
단절 대비 버퍼 포인트
30~50%
비계획 정지 감소 (도입 추정)
8ms
엣지 수집 지연
C 적용 시나리오
통신이 불안정한 구간에서 엣지가 단독으로 수집을 지속하고, 단절 구간 데이터는 복구 시 자동 재전송합니다.
데이터 공백 없는 터빈 상태 이력
상주 인력 없는 사이트를 엣지 단독 운영으로 수집하고, 인버터·스트링 발전량을 계층 모델로 비교해 저하 스트링을 특정합니다.
무인 운영 정착 · 숨은 발전 손실 가시화
진동·온도·발전량 시계열의 기준선을 학습해 열화·저하 징후를 조기 포착하고 정비 우선순위를 데이터로 정합니다.
두산 ICT 융합 풍력 운영 시스템 구축 실적
C 기대 성과
- 가동률·발전 효율 향상
- 돌발 고장·발전 저하 조기 발견
- 무인·원격 운영 정착
D 자주 묻는 질문
터빈·인버터 제조사가 제각각인데 연동되나요?
OPC-UA·Modbus·DNP3·IEC 61850 등 표준 프로토콜과 42종 드라이버로 이기종 터빈·인버터·계측기를 수집하고, 수집된 태그는 OPC-UA 표준으로 재제공합니다.
통신이 자주 끊기는 현장인데 데이터가 유실되지 않나요?
엣지가 단독으로 수집·저장을 지속하고, 단절 시 최대 50만 포인트를 버퍼에 적체했다가 복구 시 자동으로 재전송·재동기화합니다.
이미 운영 중인 SCADA·모니터링이 있는데요?
표준 프로토콜로 병행 수집하며 기존 시스템은 그대로 둡니다. PlantPulse는 그 위에 다지점 통합 관제·예지 보전·이상 감지 같은 상위 가시성을 더합니다.